종교적 병역거부자, 32개월 대체복무에 대한 신문들의 15일자 논조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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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형 2018-11-15

대체복무 32개월에 병역기피 방지와 형평성 강조 보수, 징벌적 기간 비판 한국과 진보
-한국은 지난 사설에서 징벌적 대체복무 비판한데 이어 29면 장정일 칼럼서도 강조
-1면에 ‘징벌적’이란 소제목 거론하며 비중있게 다룬 한국 경향 한겨레
-중앙·동아·서울은 관련 기사 다루지 않아
-15일자 사설에선 한겨레와 국민의 상반된 논조의 사설 올려


* 한국 29면 장정일 칼럼 ‘국방부는 사과부터 해야 한다’에서는 최근 조선, 국민일보가 제기한 ‘여호와의증인 입교 문의 급증’ 등을 자신이 한때 증인이었던 사실을 고백하며 ‘가짜뉴스’로 규정하는 동시에 32개월 대체복무를 징벌적이라 한국의 그간 논조와 맞닿은 논조 기사.     

<종교적 병역거부 대체복무 32개월 검토 관련 사설>
한겨례: 양심적 병역거부자 '징벌적 대체복무'는 안 된다
국민: 형평성과 병역의무 저해 않는 대체복무제 마련해야

<국방부 종교적 병역거부 대체복무방안 발표관련 조간지 기사>
한국 1면: 양심적 병역거부 대체복무 ‘36개월 교도소 근무’ 유력
경향 1면: “삼성바이오, 고의로 분식회계”…주식 거래정지
한겨레 1면: 대체복무 교정시설서 36개월 합숙근무 유력
조선 12면: 대체복무 유력 방안은 '교도소에서 36개월 합숙'
세계 4면: "병역은 거부, 36개월도 NO"… 고심 깊은 국방부
국민 2면 톱:병역거부자 대체복무, 36개월간 교도소에서 취사병과 PX병 역할 유력

 

기사입력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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