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bc,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라디오 드라마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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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종교 뉴스1팀 2018-12-03


가톨릭평화방송(cpbc) FM은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특집 라디오 드라마 '바보 김수환'을 방송한다고 3일 밝혔다.   

'바보 김수환'은 하루 10분 분량으로, 이충렬 작가의 전기 '아, 김수환 추기경 1,2'를 원작으로 한다.    

일제강점기, 광복과 한국전쟁, 민주화까지 대한민국 근현대사와 밀접하게 연결된 김 추기경 삶을 드라마로 각색했다.    

배우 최재원이 김수환 추기경 역할을 맡고 서울 가톨릭 연극협회 소속 신자 배우 등 다수 연극배우가 출연한다. cpbc가 보유한 김 추기경 육성자료를 활용하고 관련 인물 증언과 자료들을 더해 생생한 느낌을 더할 예정이다.    

오늘부터 6개월 동안 매주 월~금요일에 하루 2번(오전 8시 30분과 오후 5시 50분) 방송한다.

기사입력 :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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