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예술’ 천년의 새벽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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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윤홍 대기자 2018-12-24

‘2019세계문화예술방송대상’ 프레페스티벌 26일 서울 그랜드힐컨벤션서 개최

세계문화예술방송진흥회(이사장 이상태)와 세계문화예술방송(대표 손보경)이 공동으로 오늘 26일 서울 대치동 그랜드힐컨벤션 2층 시브리나홀에서 ‘2019세계문화예술방송대상 프레페스티벌Pre-Festiva)l’을 개최한다.     

‘세계문화예술, 천년의 새벽을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2019년 최초로 개최될 예정인 ‘2019세계문화예술방송대상시상식’을 ‘여명(黎明)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널리 알리면서 시상식 준비를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 및 부문별 심사위원을 위촉하는 프레페스티벌(Pre-Festiva. 사전행사)l이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스마트엔젤스운동본부 주관으로 진행되고, 주관방송사는 세계문화예술방송(wca-tv.com)이 맡아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방송을 통해 전세계에 동시통역으로 양방향 생중계된다. 특히 사단법인 전국시도민향우회총연합회 임향순 대표 총재가 대회장을 맡아 이번 행사가 더욱 뜻 깊게 치러질 것으로 기대된다.   

▲ ‘2019세계문화예술방송대상’ 프레페스티벌 포스터    
               
‘2019세계문화예술방송대상시상식’은 2019년 12월27일 개최를 확정하고 앞으로 1년 동안 준비기간을 거쳐 2019년 한 해 동안 세계문화예술축제의 대중화, 세계화를 통해 세계인이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한 세계 우수축제(페스티벌)의 추진체계와 문화예술인의 출연진 등을 시상하는 문화예술축제 분야 세계 최초 시상식이라 할 수 있다.    

세계 80개국 이상 주한(駐韓) 외국대사관의 인프라를 통한 세계 각국의 문화예술축제를 추천하고 국내 전국 축제를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천하여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수상자들을 선정하게 된다.    

문화예술 각 분야 모든 수상자 중 최고점을 받은 어느 한 분야는 ‘세계문화예술방송대상’의 영예가 주어지며 수상자 모두에게는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2019세계문화예술방송대상시상식’은 세계 문화와 예술로 하나되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출발점으로서 해마다 늘어나는 수상자들은 주기적으로 포럼, 세계축제를 실시간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세계인이 실시간 참여하는 축제 등을 활성화해 나갈 것이라고 주최 측은 밝혔다. 2019세계문화예술방송대상시상식 사무국 02-1833-3362
수암(守岩) 문 윤 홍<大記者/칼럼니스트> moon4758@naver.com

기사입력 :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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