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治安) 1위국 한국

크게작게

원영진 2019-01-12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한국인의 팀스프릿 마인드
    

우리 한국 사람은 한국에 살면서 우리가 얼마나 아름답고 살기 좋은 나라인지를 정말 모르고 산다. 우리 국민이 착하고 정직하고 정이 많고 서로를 배려하며 사는 위대한 국민성을 가진 민족임을 세계가 증명해 주고 있다.    

세계 117개국의 치안을 몇 가지 방법으로 조사했다.    

사람들이 출퇴근하는 지하철에 100개의 쇼핑백에 물건을 담아놓고 하루 종일 운행하고 백 개 중 얼마나 다시 돌아오는가를 시험했다. 87개 쇼핑백이 그대로 돌아왔다. 그 정직성에 세계인이 놀라고 있다.    

우리가 해외여행을 계획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하는 사항이 정치, 문화, 기후, 거리, 가격 등 많은 것이 있지만 치안 상태를 특히 생각해야하는데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알아주는 치안 국가이다. 지난해 전 세계 치안 순위에서는 85.69%를 얻으며 117개국 중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데이터베이스 분석 사이트발표)     

정말 자랑스러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2위가 싱가포르, 3위가 일본이었다. 싱가포르는 치안이 우수하지만 오차드 차이나타운 등 소매치기 절도가 빈번해서 주의를 요하고 있다.     

외국인 기자가 한국인 정직도를 시험하기 위하여 카페에 고급 가방을 두고 몇 시간 후 다시 자리로가 봐도 그대로 가방이 있었다. 호기심에 고급 카메라를 카페에 두고 몇 시간 후 돌아왔더니 카페 주인이 챙겨주었다. 유럽 어느 곳에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감동했다.    

시험하는 장소를 세계 인터넷 사이트에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스웨덴의 요이 킴이 한국인들에게 감동하여 계속 글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한국인이 갖고 있는 팀스프릿 마인드에 너무 진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경제적 환란기 IMF때 보여준 한국인들의 나라사랑 정신 금모으기는 한국인의 위대한 정신의 표출이며 한국인 본연의 스타일이라고 강조한다. 팀워크의 마인드가 너무나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모습이라는 것이다.    

한국인의 음식문화도 놀라운 문화 충격이었다고 고백했다. 한국인의 정성과 사랑을 쏟아 만든 음식은 실로 창의적이다. 그리고 음식을 함께 먹는 공유문화, 더불어 사는 문화에 감사했다. 또한 반찬이 계속 리필 되는데 놀랐고 맛에 놀랐다.    

서양음식도 한국인 손맛으로 새롭게 변한다는 것이다. 서양인의 요리는 자신을 위한 요리인 것에 반해 한국인의 요리는 가족을 위한, 우리 즉 사랑을 위한 요리이며 사랑이 담긴 요리라서 더 맛이 있다는 평이었다. 그는 아름다운 한국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계속 한국칭송 드라마를 쓰고 있다.    

미국인 한분이 한국에서 살게 되면서 우리나라 의료보험을 너무 부러워하고 있었다. 자기가 미국에서 폐에 이상이 있어서 한주일 입원 치료를 받았는데 병원비가 천만 원이 나왔는데 한국에 와서는 폐 수술까지 받고 2주 입원을 했는데 800만원이 나왔지만 외국인 의료보험 혜택으로 자기 부담은 2백만 이었다고 한다. 너무 값이 싸고 치료가 잘돼 감동했다.     

한국인들은 한국이 얼마나 의료 선진국이며 의료보험이 잘돼있는지를 모른다고 했다. 미국에서 감기로 잠깐 치료받고 37만원을 냈다고 하며 한국은 미국보다 좋은 의료 선진국이라고 칭송했다.   

일본인 여고생이 한국에 여행 왔다가 한국인이 너무 친절하게 해주어 폭풍 눈물을 쏟았다는 기사가 있었다. 한국인들이 일본인을 미워하는 줄 알았는데 어느 곳에서든지 자기를 친절하게 대해주는 모습에 감동한 사연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하기야 다 좋기만 하겠는가! 치안도 어느 면에서는 불안하기도 하다. 대낮에 칼을 휘두르는 사이코도 있고 묻지마 살인도 있었다. 헬 조선을 떠올리는 사건사고도 있다.    

그러나 세계인들이 본 대한민국은 어느 나라보다 살기 좋고 안전한 나라라는 것이다. 세계 어느 나라보다 화장실이 깨끗하고 사람들이 정(情)이 넘치고 친절하다. 세계 어느 나라 사람들이 함께 살아도 미워하거나 싫어하지 않는다. 세계 어느 나라 사람보다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우리 조상들이 그렇게 더불어 사는 열린 마인드로, 군자로 살았던 DNA가 다시 세상에 한류로 드러나는 듯싶어 기해년 새해도 한류의 봄을 기대한다.
(단군정신선양회장·전 대종교 총전교)

기사입력 : 2019-01-1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Share on Google+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