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2월 1일 사제·부제 각 26명 서품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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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종교 뉴스1팀 2019-01-22

▲ 2018년 서울대교구 사제·부제서품식. cpbc 캡쳐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2월 1일 오후 1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사제·부제 서품식을 거행한다.    

이날 부제(副祭, 성품성사 품계 중 가장 첫 단계) 26명이 염 추기경으로부터 성품성사(聖品聖事)를 받고 새 사제로 탄생한다. 이어 진행되는 부제서품식에서는 서울대교구 부제서품 후보자 24명과 유학생 1명, 선교회 1명 등 총 26명이 부제품을 받는다.  

서품식에는 주한 교황대사 알프레드 수에레브 대주교도 참석해 새 사제 탄생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번 서품식으로 서울대교구 소속 사제는 911명(추기경 2명, 주교 4명, 몬시뇰 7명 포함)에서 937명이 된다.

 

기사입력 :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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