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 망말 비난 계속하며 개신교 전체와 황교안 때리기 나선 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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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종교 뉴스1팀 2019-06-10

 

경향·한겨레 기사·칼럼·사설서 전광훈 비판, 한겨레는 개신교 전체 때리는 1,5면 톱기획

 

진보지들이 전광훈 목사의 망말을 연일 들춰내며 보도하는 가운데 그 화살이 개신교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개신교 전체에 대한 비판으로 확산되고 있는 양상이다.

 

특히 한겨레는 10일자 1,5면 톱 기획으로 종교계의 열정페이를 신랄하게 비판해 놓았다.

 

한겨레는일터가 교회라는 이유로, 누구에게나 적용돼야 할 노동법이 어떤 이에겐 딴 세상 법이 된 교회 내 사역자·노동자에 관해 두달에 걸쳐 35(대면 취재 21, 통화·서면 취재 14)헌신페이피해 증언을 보도해 놓았다. 교회에서 일하는 이들은 이런 노동 착취를 헌신페이’(종교계 열정페이)라고 부르는데 이를 심충 취재했다.

(중앙도 전광훈 목사 망말을 지적하는 종교전문기자의 칼럼을 게재했다.)

 

<전광훈 목사 비판 사설>

경향: 한기총 전광훈 목사의 괴기스러운 망발, 성직자 맞나

한겨레: ‘청와대 진격' 선동 전광훈 목사, 목회자 자격 없다

 

<10일자 조간지 전광훈 목사 관련 기사>

중앙 14면 취재일기 '총선 4수생 전광훈 한기총 목사의 막말

경향 8: 전광훈 목사, 이번엔 문 대통령을 히틀러비유

      30면 칼럼: ‘전광훈, 그리고 개소리에 관하여

한겨레 1면 톱: 목사 딸 가사도우미까지헌신페이라는 노동착취

           5면 톱: 전도사 많은데 교회는 한정인 교회가 헌신페이 강요

          “교회도 사역 계약서써야헌신만 강요해선 안 된다

 

기사입력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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