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서 힌두신 가네샤 축제 중 선박침몰, 1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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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종교 뉴스2팀 2019-09-14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주 보팔의 한 호수에서 힌두신 가네샤의 신상을 물에 가라앉히는 의식을 하다가 배가 갑자기 뒤집어져 12명이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

 

선박은 정원을 초과애 20명이 탄 상태였고 구명조끼를 입은 탑승자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가네샤는 인간 몸통에 코끼리 머리를 가진 신으로 지혜와 행운을 상징한다. 힌두교에서 이번 주는 가네샤 축제 기간으로 화려하게 장식한 가네샤를 물에 담그는 의식이 진행된다.

기사입력 : 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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