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용운의 『님』 찾아가는 남한산성 인문학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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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종교 뉴스1팀 2019-09-24

 

 

만해기념관(만해학교 교장. 전보삼)100923기 만해학교 <한용운의 찾아가는 남한산성 인문학캠프>’를 개최한다.

 

23기 만해학교는 남한산성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만해 한용운 선생의 일대기문학사상을 체험하는 남한산성 만해기념관의 대표적인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인문학캠프에서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생애문학사상을 하루 동안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다.

 

전보삼 교장은님의 침묵에서 님을 주제로 강의한다. 나아가 만해 선생의 시를 노래로 작곡한 변규백 교수의 만해시를 노래로 배우는 강좌와 시인 동호회의 시낭송회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깊어가는 가을 정취와 어울리는 색소폰 공연도 추가되었다.

 

만해기념관의 연중행사인 만해학교는 1993년에 시작되어 2018년 제 22기 까지 1,500여명이 수료했으며 가족관람객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 40. 참가비 10,000(교재비, 입장료, 강의료, 간식, 점심 등 포함)‘

이메일 (manhae31@naver.com)및 유선 전화(031-744-3100)로 접수 받는다.

 

기사입력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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