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자의 DNA코드 우주로 원격 전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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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종교 뉴스1팀 2019-09-25

 


당신을 UFO 외계인(ET)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107(월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원격 전송하는 트랜스미션행사를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한다.

 

107일은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창시한 라엘이 44년 전(1975107) 외계에 실존하는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직접 방문했던 날로, 전 세계 라엘리안은 이 날을 축일로 지정해 희망자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를 엘로힘 행성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등록하는 트랜스미션’(세포설계도 전송) 의식을 진행하며 함께 축하한다.

 

트랜스미션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예언자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지적설계’-도서출판 메신저 간행)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지구 행성에 절실한 사랑과 평화,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하고 있는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 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줘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난 19731213일 엘로힘과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 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10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 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을 받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기사입력 :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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