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 총재 탄신 100주년 기념, 제6회 救國 국운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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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호 2020-01-21

 

▲ 제6회 救國 국운 발표회가 31일 문선명 총재 탄신 100주년 기념으로 개최된다. 사진은 2015년 제 1회 대회 모습.    

 

2005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구국 국운 발표회가 오는 31일 오후 2시 서울 천도교 중앙대교당(수운회관)에서 개최된다. 특히 2020년 제6회 경자년 합동 구국 국운 발표회는 문선명 총재의 탄신 100주년을 기리는 뜻도 있다. 주최 측인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은 문선명 총재를 인종, 종교, 민족, 국가를 넘어 세계 인류의 차원에서 기리는 것이야 말로 마땅하다는 취지를 펼치고 있다.

 

또 금년은 4월 총선에 국민 모두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그 결과가 이 나라 정치 정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국내 정치 경제 사회와 남북문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미 일 중 러 4대 강대국들과의 국제관계 그리고 최근의 중동문제 등 국내외적 불안요인들이 상존하는 상황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기독교계에서 김일환 목사(초교파성경포럼 대표). 역술계 최주환 회장(역학자), 도인계 김덕현 회장(구세영우회), 무교계 추은숙 선생(대한경신연합회) 등이 참여한다. 특별 초청자로는 후쿠다 유키야스(福田之保. 西도쿄 일한친선협회 이사장)가 있다.

 

토론회에 앞서 대회장인 석일징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 회장의 인사, 백운산 한국역술인협회 회장의 격려사 겸 경자년의 의미와 국운발표가 있다.

기사입력 :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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