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박물관·미술관 협의회, <뮤지엄과 함께하는 광주이야기> 온라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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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성 기자 2020-10-18

 

Youtube ‘GGMC 채널19일부터, 6개 전시 기관 통합관람권 무료 배포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경기도 광주시 박물관·미술관 협의회(GGMC) 특별연합전 <뮤지엄과 함께하는 광주이야기> 온라인 전시가 19일부터 개최된다.

 

GGMC는 경기도 광주시 내에 위치한 6개의 사립 박물관 및 미술관들의 연합으로 2015년부터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전시·교육·학술·연구 등 다양한 문화 예술 콘텐츠를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GGMC에는 닻 미술관(초월읍), 만해기념관(남한산성면), 사람박물관얼굴(남종면), 영은미술관(쌍령동), 일본군위안부역사관(퇴촌면), 풀짚공예박물관(오포읍)이 함께 한다.

 

매년 가을, 6개 기관이 관내 문화 공간에 직접 모였던 연합전시가 올해에는 온라인으로찾아간다. 이번 온라인 전시는 19일부터 동영상 플랫폼 YoutubeGGMC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GGMC 소속 기관인 닻 미술관, 만해기념관, 사람박물관얼굴, 영은미술관, 일본군위안부역사관, 풀짚공예박물관의 스토리와 각 관 대표 소장품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현장 전시의 아쉬움을 대신하여 관람객이 자유롭게 각 기관을 방문할 수 있도록 통합관람권을 발행한다. 통합관람권은 22일부터 광주시 관내의 우체국, 보건소, 주민센터 등 50여 개 시설에 도록과 함께 배포될 예정이다.(1,000장 한정) 통합관람권을 활용하여 6개 기관의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2020년 연내까지이다. GGMC 연합전시 도록에는 GGMC 6개 뮤지엄의 역사 및 특징과 각 관 소장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10월 한 달간 ‘GGMC 문화의 달을 시행하여 광주 시민에 한해 각 관 전시를 5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기사입력 :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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