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행복지수 156개국 중 54위···사회적 자유와 부패서 나쁜 점수전 세계 156개국 중 한국은 54번째로 행복한 나라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행복한 나라는 지난해에 이어 북유럽의 복지국가 핀란드가 차지했다. 20일(현지시간) 유엔 산하 자문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가 공개한 ‘2019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매일종교 뉴스2팀 [2019.03.21 19:29]


65세 이상 10명 중 1명은 치매, 연간 관리비 2,074만원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 10명 중 1명은 치매를 앓고 있으며 치매 환자 1인 당 연간 관리비용은 2,074만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5년 후인 2024년 치매 환자 수는 100만명에 달할 전망이다.중앙치매센터가 20일 발표한 ‘대한민국 치매현황 2018’ 보고서매일종교 뉴스1팀 [2019.03.21 18:43]


‘종교적 박해’ 이유 난민 신청 전능신교 중국인들, 항소 기각제주서 ‘종교적 박해’를 이유로 난민 신청한 중국인들이 지위인정을 해달라고 제기한 항소심에서 모두 패소했다. 항소심 법원은 이들이 본국 송환 시 탄압을 받을 우려가 있다는 주장에 대해 인정하지 않았다.광주고등법원 제주 제1행정부(재판장 이재권)는매일종교 뉴스1팀 [2019.03.20 18:08]


재산과 소득은 높지만 기부에 인색한 장관 후보자들문성혁- 연 2억원 소득에 5년간 기부금 0, 10년간 건강보험료 35만원최정호- 수십억 부동산 시세차익·5억6726만원 소득, 기부율 0.9% 542만원문재인정부 2기 내각 장관 후보자들 가운데 사회 고위층 인사에게 요구되는 도덕적 의무인 ‘노블레스 오블리주’를매일종교 뉴스1팀 [2019.03.20 17:26]메인사진


“중단 연명의료 종류 늘고, 가족 동의 조건 완화된다”혈압상승제 치료나 체외생명유지술 등도 중단할 수 있어오는 28일부터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 또는 가족이 받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는 연명의료의 종류에 혈압상승제 치료나 체외생명유지술 등이 포함된다. 또 연명의료의 중단은 환자 본인의 의사뿐만 아니라매일종교 뉴스1팀 [2019.03.20 17:23]메인사진


클리토레이드, 케냐서 인도주의적 음핵복원수술 미국에 본부를 둔 인도주의 단체인 클리토레이드(clitoraid.org)는 최근(3월 4~14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여성성기절제(FGM) 희생자들의 자존감과 성적 쾌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프랑스 비뇨기과 의사가 개발한 기술로 제2차 음핵복원수술 미션을 수행했다고매일종교 뉴스2팀 [2019.03.19 19:49]메인사진


지리산 '천은사 통행료' 30년 갈등 종지부 협의30년 넘게 국립공원 지리산을 찾은 관광객이나 산악인들의 최대 민원이었던 '천은사 통행료'가 조만간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전남 구례군에 따르면 전남도, 구례군, 농어촌공사, 국립공원공단, 천은사 등은 지난 1월부터 수차례 천은사 통행료 폐지를매일종교 뉴스1팀 [2019.03.18 19:47]메인사진


트럼프, 뉴질랜드 참사에 ‘백인우월주의' 논란 휩싸여 “트럼프 지지 ‘개인의 자유’에 ‘백인 우월주의’ 포함시킨 것이라면 그 또한 논란 소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0명의 목숨을 앗아간 뉴질랜드 총격 참사와 맞물려 ‘백인 우월주의’ 논란에 휩싸였다. 뉴질랜드 총격범이 트럼프 대통령을 치켜세매일종교 뉴스2팀 [2019.03.18 19:44]메인사진


인권위 “낙태죄는 기본권 침해하는 위헌”헌재 결정 앞서 의견서, 종교계 ‘낙태죄 폐지’ 반대에 맞서 논란 국가인권위원회가 내달 위헌 여부 결정을 앞두고 헌법재판소에 낙태죄 처벌은 여성의 자기결정권 등을 침해한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공식 제출했다. 종교계의 낙태죄 폐지 반대에 맞서 낙태죄매일종교 뉴스1팀 [2019.03.18 18:15]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 3주년 기념식 개최 전세계 평화 석학들과 전문가 및 시민단체가 모여 신(新)국제법으로 주목받는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공표 3주년 기념식이 지난 14일 서울서 개최됐다.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전·매일종교신문 [2019.03.17 09:54]메인사진


이민천국 뉴질랜드의 反이슬람 테러에 국제사회 충격프란치스코 교황 비롯 테러범이 거론한 트럼프와 메르켈 등 세계 지도자들 규탄과 애도사진: 총격 테러 용의자 브렌턴 태런트는 소형 카메라가 달린 헬멧을 쓰고 그의 총기 난사 장면을 그의 페이스북 계정에서 16분 55초 분량으로 생중계해 충격을 던졌다.'이매일종교 뉴스2팀 [2019.03.16 12:54]메인사진


美 인권보고서에 中 “미국 인종 차별 심각” 반격“美 지난해 총기사건 5만7천여건, 1% 해당하는 부자가 전체 부의 38.6% 점유”미국이 13일(현지시간) '2018 국가별 인권보고서'를 공개하며 중국 소수민족의 종교탄압과 인권 문제를 비판하자 중국도 “미국의 인종 차별이 심각하다”며 정면으로 반격에 나매일종교신문 [2019.03.14 18:50]


이명박 전 대통령, 접견 목사 복수로 요청이명박 전 대통령 측이 경호원과 가사도우미에 이어 이번에는 목사 접견 요청을 재판부에 할 예정이다.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부장판사)는 14일 검찰과 변호인, 경찰 관계자가 참여 하에 이 전 대통령의 보석조건 준수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 전 대통령의 보석 후 이뤄진 보석조건 변경허가, 접견사실보고서 매일종교 뉴스1팀 [2019.03.14 18:20]


교회는 새로운 공동체이다“시몬 베드리고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6)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이때 베드로가 명쾌하게 대답합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김은배 삼육대학교 교수 [2019.03.14 05:42]메인사진


서울, 살기 좋은 도시 77위…231개 도시 중 1위는 빈오스트리아 빈이 미국 컨설팅업체 머서가 13일(현지시간) 발표한 살기 좋은 도시 순위에서 10년 연속 1위에 올랐으며 서울은 조사 대상 231개 도시 중 77위를 차지했다. 살기 좋은 도시 순위에서 빈은 1위 자리를 고수했고 스위스 취리히, 독일 뮌헨, 캐나다매일종교 뉴스2팀 [2019.03.13 21:03]


신천지자원봉사단, 베트남서 의료 및 벽화그리기 봉사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은 지난 8일부터 2박3일간 봉사단 45명과 함께 베트남 동나이와 붕따우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어린이들과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벽화그리기 봉사를 진행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과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대표 방매일종교 뉴스1팀 [2019.03.13 20:02]메인사진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결의’ 촉구 손편지 193개 국가 정상에 전달HWPL, ‘DPCW 3주년’ 맞아 ‘피스레터 캠페인’ 전개 UN ECOSOC(경제사회이사회) 산하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이 각 분야 전문가 및 시민 단체 등과 국가 정상에게 세계 평화 실현을 촉구하는 ‘피스레터(Peace Letter) 캠페매일종교 뉴스1팀 [2019.03.12 07:42]메인사진


韓中미술협회, 서울 장안중학교와 MOU 체결 3월7일 서울 장안중학교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 가져 서울시 교육청이 주관하는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문화조성사업’에 한중(韓中)미술협회(회장 차홍규)의 제안이 채택되어 실행학교인 서울 장안중학교(학교장 김경희)에서 조성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체문윤홍 대기자 [2019.03.12 07:38]메인사진


사회복지사 “법인에겐 종교강요, 이용자엔 정진적 괴롭힘”사회복지사 중 절반 가까이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로부터 언어 폭력 등 정신적 괴롭힘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회복지법인으로부턴 특정 종교나 금전 부정 사용 등 비윤리적인 행위를 강요 받는 등 이중 핍박을 받고 있다. 이에 실효성 있는 관리·감매일종교 뉴스1팀 [2019.03.10 18:35]


구치소 안 예배도 드리던 MB, 보석 후 첫 예배는 건너뛰어구치소에 있을 때도 주말마다 예배를 올리던 이명박(78) 전 대통령이 보석 후 서울 강남구의 사저에 머무는 첫 일요일에는 예배를 보지 않고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소망교회 장로를 지낸 이 전 대통령은 구치소에서 예배를 올린 것으로 알려져매일종교 뉴스1팀 [2019.03.10 10:17]메인사진


12345>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